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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치원 유적지 상품화’ 전국 10개 지자체 공동 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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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도서관 지킴이 (182.♡.207.37) 작성일16-08-09 13:57 조회1,94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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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치원 유적지 상품화’ 전국 10개 지자체 공동 추진

함양·경주·군산·하남 등 참여

함양군청서 실무협의회 열려

협약서 내용·정례회 안건 협의

기사입력 : 2015-06-12 07:00:0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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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10일 함양군청서 열린 최치원 선생 유적관광 상품 개발 실무협의회./함양군> 

 

신라시대 문신이자 문장가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 관련 유적지를 한꺼번에 돌아볼 수 있는 유적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실무협의회가 경주시 등 10개 자치단체 담당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함양군청에서 열렸다. 이날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별 산재된 최치원 유적의 상호 교류로 미래 지향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키 위해 지난 4월 말 경주에서 첫 모임을 가진 데 이어 두 번째 만남으로 함양군(학사루)을 비롯해 경주시(상서장·독서당·서악서원), 군산시(문창서원·자천대), 문경시(야유암·지증대사적조탑비), 서산시(부성사·서광사), 의성군(고운사), 정읍시(무성서원·피향정), 하남시(고운 최치원 도서관), 합천군(농산정·홍류동), 해운대구(해운정·최치원 동상) 등 10개 기초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. 이들은 향후 체결할 협약서 내용, 정례회 등 안건에 대해 협의했다. 임창호 군수는 “예전부터 상림 숲과 연계한 최치원 선생 유적상품이 있었으면 했는데 10개 지자체들이 의미 있는 작업을 하고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”며 “상호협약을 맺고 상품 개발을 본격화하여 고운 최치원 선생이 남긴 족적이 보전 전승되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 회의 후 참석자들은 문창후 최치원 선생이 누각에 올라 시를 읊던 학사루(경남 유형문화재자료 제90호)와 40여 종의 낙엽관목 등 116종 나무가 숲을 이룬 상림공원(천연기념물 제154호), 선생의 치적을 기려 경주최씨 문중에서 세운 문창후선생신도비(경남 문화재자료  제75호) 등을 둘러봤다. 

서희원 기자 sehw@knnews.co.kr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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